참엔지니어링(2,26025 -1.09%)은 김인한 유성건설 회장을 상대로 신주 388만5004주를 배정(약 50억)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신주의 주당 발행가액은 1287원이며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3.9%다. 신주는 다음달 31일 상장할 예정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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