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2,84020 -0.70%)는 운전자금을 마련하느라 단기차입금이 40억원 늘어났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4.92%에 해당한다.

이로써 단기차입금 총액은 167억원으로 증가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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