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5가구 봉담 최대 규모 아파트 독점상가
지상 1층 2개동 19개 점포, 주출입구 위치
전용률 91%의 와이드 설계

[ 김하나 기자 ]대우건설은 1265가구 봉담 최대 규모의 아파트를 독점하는 ‘봉담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봉담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와우리 221-100번지 일원에 있다. 지상 1층 2개동 19개 점포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분양한 ‘봉담 센트럴 푸르지오’ 총 1265가구 대단지를 고정고객으로 확보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누릴 수 있다.

외부에서 직출입이 가능한 전용률이 약 91%의 와이드 상가로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모든 상가가 유동인구가 풍부한 단지 주출입구 1층에 위치한 길목상가로 구성됐다.
단지는 봉담의 랜드마크로, 와우리 일대에 이미 약 4700여 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단지 내 상가도 인근 6000여 가구를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입찰은 실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로 오는 26일 ‘봉담 센트럴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입찰 내정가는 2억5000만~5억1000만원선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 239번지에 있다. (031)298-1265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