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44,300200 +0.45%)는 앞서 에어버스로부터 수주했던 A320 하부구조물(WBP) 공급을 증산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184억원으로, 지난해 한국항공우주 매출의 5.1%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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