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단 삼성라이온즈 소속 투수 임창용의 연봉이 화제다.

그는 미국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에서 지난해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 뒤 연봉 5억 원에 계약해 눈길을 모았다.

당시 그의 계약 조건은 1년, 인센티브는 별도 지급으로 전해진다.

한편 25일 동남아 원정도박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소속 임창용 선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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