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123,6006,700 +5.73%)의 '줄기세포 인 비보(in vivo) 이동 유도방법' 기술이 일본에 이어 미국 특허청에 등록됐다.

테고사이언스는 연골·골결손치료제와 피부손상치료제 개발에 사용할 수 있는 조성물 특허가 미국 특허청에 등록됐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특허가 미국에 등록됨으로써, 향후 미국 시장 진출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GBI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근·골격계질환 치료제 시장은 연간 7.3% 성장해 2017년 548억달러(약 63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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