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1,18020 -1.67%)은 구미문성2지구지역주택조합아파트 수분양자의 채무 1152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 금액은 1497억6000만원이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의 80.62%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2018년 1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구미문성2지구 서희 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신축사업에 관한 수분양자 중도금대출 연대보증"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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