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알앤에스(2,57530 -1.15%)는 비핵심사업 정리로 인해 183억5900만원 규모의 스틸사업부(코일도매) 부문을 영업정지 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최근 매출의 16.7%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매출액 감소가 예상되나 관계 기업 매출이기 때문에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영향은 없다"며 "주력 부문인 내화물사업부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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