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24,2001,500 -5.84%)은 씨투스정의 임상1상 시험을 종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시판허가 승인 후 2016년 상반기 발매할 예정"이라며 "우선 일본을 시작으로 라이센스-아웃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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