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영증권 제공

신영증권(57,800300 -0.52%)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분당지점에서 '플랜업 자산관리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국과 중국의 경제환경 변화에 맞춰 개인 자산가들이 궁금해하는 상품, 시장, 자금 운용, 세무 등을 설명하는 자리다.

첫날인 25일에는 김재홍 리서치센터 팀장이 '연말·새해 시황 및 금리 전망'을 주제로 강의한다. 세계 증시의 주요 이슈를 점검하고 내년의 주식시장과 경제환경에 대해 전망한다.

2회차인 다음 달 2일에는 '가치투자형랩의 운용'을 주제로 김창연 고객자산운용본부 부장이 올바른 가치투자의 개념을 설명하고 장기적인 관점의 투자방법을 설명한다.
9일에는 오광영 펀드애널리스트가 '중장기 자금 운용 전략’을 주제로 배당주 상품을 비롯한 주요 금융상품을 소개하고 투자자 위험성향에 맞춘 투자방법을 강의한다. 16일에는 '효과적인 세무관리'를 주제로 최자영 세무사가 세법과 주요 세무 이슈 및 절세전략에 대해 이야기한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분당지점의 이재용 프라이빗뱅커(PB) '최근 투자 상품의 흐름 및 동향'을 주제로 개인 자산가를 위한 맞춤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조두헌 신영증권 분당지점장은 "최근 미국 금리 인상과 중국의 증시 변화와 맞물려 투자의 방향성에 대해 궁금해하는 고객이 많다"며 "이번 세미나는 연말 절세전략은 물론 내년 중장기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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