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피아가 대규모 마스크팩 공급계약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11분 현재 엔티피아는 전 거래일보다 450원(29.70%) 오른 1965원을 기록 중이다.

엔티피아는 중국 베이징화팅상업무역유한공사와 100억원 규모의 마스크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0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50.93%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내년 11월18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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