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50,400750 +1.51%)이 6774억원 규모의 발전소 공사 계약 낙찰 소식에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7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600원(1.84%) 상승한 3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날 인도네시아 CEPR로부터 6774억원 규모의 Cirebon Ⅱ 1000MW 석탄화력발전소 '낙찰통지서(Letter of Award)'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착공일부터 54개월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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