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우 나노신소재(18,900100 -0.53%) 대표이사 겸 최대주주는 특별관계자 7인과 보유하고 있는 지분 중 4.88%(35만3214주)를 장내 매도, 보유 지분이 36.89%(266만8026주)로 줄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 중 박현우 부사장이 4.15%(30만주)를 매도했다. 박 부사장의 보유 지분은 8.41%(60만8475주)로 줄어들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