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1,17520 +1.73%)은 강동산하서희제일차유한회사에 29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6.1%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내년 7월23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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