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11,850500 +4.41%)은 군인공제회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용인 신봉 아파트 분양비용·일반인 할인 분양 손해금 관련 소송에서 모두 승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항소실익이 없기 때문에 법원의 허가를 얻은 뒤 항소 불제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