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오토텍(3,3555 +0.15%)은 신규 특수목적유동화회사인 오토텍제일차유한회사에 104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3.16%에 해당하는 규모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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