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큰손' 손명완 세광 대표는 동원금속(1,3955 +0.36%) 주식 35만주(지분 1.02%)를 장내 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손 대표의 동원금속 지분율은 기존 22.66%에서 23.68%로 늘어났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