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우 대유신소재(1,06045 -4.07%) 회장은 이 회사 주식 7만5000주(지분 0.08%)를 장내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박 회장의 지분은 6.33%로 늘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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