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마이크로(5,13070 +1.38%)가 코스닥시장 이전상장 첫날 급락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10분 현재 매직마이크로는 시초가보다 330원(6.09%) 내린 5090원을 기록 중이다.

매직마이크로의 시초가는 공모가인 5500원보다 1% 내린 5420원에 형성됐다.

전자부품 제조기업인 매직마이크로는 반도체와 발광다이오드(LED)용 리드프레임(반도체 칩과 외부 회로를 연결하는 재료)을 주로 생산한다. 2013년 12월 코넥스에 상장했고 이날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매직마이크로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32억원과 26억원을 기록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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