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59,100500 +0.85%)이 올 4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03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07% 오른 3만3200원에 거래됐다.

네오팜은 애경 계열의 아토피 화장품 전문회사로, 피부장벽 기술에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피지오겔에 이은 유아 아토피 시장 2위 업체로 점유율은 20%에 달한다.

이날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네오팜 매출은 작년보다 32.7% 늘어난 115억원, 영업이익은 171.5% 증가한 31억원으로 최대가 될 것"이라며 "내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도 올해보다 32%, 44% 늘어나는 등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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