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9,83050 -0.51%)은 창립 66주년을 기념하고 소외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김해준 대표이사와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교보증권은 김장김치 5톤을 서울노인복지센터, 성심모자원, 상록보육원, 은평노인종합복지관 등 16개 지정복지단체에 전달했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 1호 증권사인 교보증권은 행복한 꿈과 희망을 드리는 따뜻한 금융의 실천에서 시작한다"며 "정성을 모아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올 연말까지 연탄배달, 사랑의 도시락, 무료급식 등 다양한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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