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토건(19,300800 +4.32%)은 국군재정관리단으로부터 군산 인근 시설공사 입찰결과 낙찰자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총계약예정금액은 332억7000만원 가량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4.95%에 해당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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