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3,98575 +1.92%)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8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통령상을 수상 받는 퍼스텍의 '슈퍼보드 분임조'는 '유도조종장치 인쇄회로기판(PCB) 자동납땜 공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발표로 8년 연속 대통령상이라는 기록을 이어나갔다.

퍼스텍은 사내 35개의 분임조가 매월 개선사례를 발굴하고 사내 대회를 통해 우수팀을 선발하는 과정을 진행, 2008년 체중조절팀을 시작으로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역량을 인정 받고 있다.

전용우 퍼스텍 대표는 "8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창사 이래 지속적으로 다져온 품질시스템 및 프로세스 기반과 품질개선에 대한 임직원들의 열정과 도전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제품의 신뢰도를 높여 창조국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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