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배우 이일화가 함께 일해오던 스태프들과 함께 새로운 소속사로 둥지를 틀었다.

현재 tvN 금토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가족들의 뒷바라지로 늘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는 ‘덕선이네 엄마’로 출연 중인 이일화가 디플래닛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근 리즈 시절 모습이 공개되며 과거의 미모로도 화제가 되었던 이일화는 인기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 전편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데뷔 24년차 배우로 대한민국 꽃중년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이동훈 대표는 “서로의 신의와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만큼 배우들이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연기에 매진할 수 있게 서포트 할 것이며, 이들과 함께 새로운 문화 콘텐츠 부흥과 사회 공헌에도 힘 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일화의 새로운 소속사인 디플래닛은 장은비 윤지숙 정다혜 안재민을 중심으로 신예 김원석 금소연 김미소 규희 이진성 정유진과 일본배우 요시무라 켄이치로 구성된 배우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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