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34,700450 -1.28%)이 추징금 부과 소식에 장 초반 하락세다.

18일 오전 9시7분 현재 신세계건설은 전날보다 600원(1.29%) 내린 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법인통합조사에 따른 세무조사로 인해 80억1173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28.4%에 해당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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