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10,350100 -0.96%)는 17일 7420억원(7000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다.

조달된 자금 중 42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되고 7000억원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주 예정발행가는 1만600원이고 확정예정일은 내년 1월 8일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내년 2월 5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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