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36,7500 0.00%)는 언론이 보도한 삼성전자(2,607,00087,000 +3.45%)와 삼성생명(119,0002,000 +1.71%)의 삼성카드 보유지분 매각설에 대해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이다"고 17일 공시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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