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프로덕트(48,6502,150 -4.23%)는 중국에 193억4295만원 규모로 화장품 디셀(D+Cell)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청담이며,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78.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7년 11월15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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