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1,15050 +4.55%)이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인 ADM21의 인수합병(M&A)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0분 현재 남선알미늄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5원(3.75%) 오른 1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남선알미늄은 ADM21 인수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수합병을 추진 중"이라며 "현재 ADM21의 자산실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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