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240,500500 -0.21%)은 김윤섭 전(前) 대표이사에게 올 3분기 누적 기준 27억4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급여는 1억900만원이고 상여금은 1200만원이다. 퇴직소득은 25억4600만원이며 자녀장학금 등 3700만원의 기타 근로 소득이 지급됐다.

회사는 이날 오도환 전(前) 부사장에게 보수로 10억46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급여는 7400만원이며 상여금은 1600만원이다. 퇴직 소득은 9억5200만원이며 복리후생비로 400만원이 지급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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