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8,4001,400 +3.78%)은 지난 14일 약 3995억원 규모의 구미 원평2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향후 본계약을 체결할 경우 확정된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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