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지질(16,1001,350 +9.15%)은 대우건설(6,320330 +5.51%)로부터 281억500만원 규모의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 제9공구 노반건설공사 2구간 본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9.20%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9년 1월8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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