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18,050450 -2.43%)는 베트남 제조법인의 신규 제품설비 증설 자금을 위해 자회사인 엠씨넥스VINA(베트남)에 81억3610만원 규모의 현금 출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올해 3분기말 기준 자기자본의 10.5%에 해당하며 취득 예정일은 내년 5월16일이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100%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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