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쓰리(21,25050 +0.24%)는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와 8억6570만원 규모의 소방화학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기준 매출의 5.1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6월1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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