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23,200500 -2.11%)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액면가 2500원짜리 주식을 500원으로 분할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3050만945주에서 1억5250만4725주로 늘어나며 신주는 내년 2월23일 상장된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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