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13일 잇츠스킨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잇츠스킨은 2006년 설립된 화장품 판매업체로, 예비심사신청일(10월16일) 현재 한불화장품(55.6%) 외 특수관계인(29.0%)이 지분 84.6%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2419억원, 당기순이익은 76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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