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최시원 입대 최강창민 최시원 입대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강창민 최시원 입대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19일 입대를 앞두고 있다.

12일 서울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최시원은 "멤버 은혁은 입대한 이후로 나에게 소식이 없다. 동해는 훈련소 마쳤다고 오늘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해는 편지까지 써주는데 은혁은 감감무소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19일 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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