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형강(4,29535 +0.82%)은 13일 경영정상화를 위해 부산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오후 2시46분부터 한국특수형강의 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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