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12,100200 -1.63%)은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948억9700만원 규모의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제5공구 노반신설 관련 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6.23%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460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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