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23,800150 -0.63%)는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이 97억2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89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90억9800만원으로 2620.7% 증가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