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15,60050 -0.32%)는 12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당 4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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