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아이(15,200500 -3.18%)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급락세다.

12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유앤아이는 시초가보다 1450원(5.06%) 내린 2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3만원)보다 4.5% 내린 2만8650원에 형성됐다.

1997년에 설립된 유앤아이는 척추질환과 골절부위 치료에 사용되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와 비수술적 방법으로 척추질환을 치료하는 1회용 전극 및 카테터(Catheter)를 개발·판매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