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전자(10,250150 +1.49%)는 12일 별도법인 형태로 존재하는 100% 자회사 티앤케이인베스트먼트를 합병, 운영효율화를 도모하고 상호 역량 보완 등 시너지 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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