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270,0004,000 +1.50%)는 사업다각화를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대주주인 한주의 주식 21만4680주를 450억원에 현금 매수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5.34%에 해당하며 취득 후 대한유화의 한주 지분율은 40.08%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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