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신민아 유인영 신민아 / 사진=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유인영 신민아

배우 유인영과 신민아가 미모 대결을 펼쳤다.

유인영 신민아는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유인영과 신민아는 서로 우월한 비율을 뽐내며 늘씬한 각선미와 8등신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유인영과 신민아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대결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강주은(신민아)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김영호(소지섭)이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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