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18,950550 +2.99%)는 미국 트라이엄프 보트 사와 4069억원 규모의 항공기 부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브라질 엠브라에르 사의 소형항공기 모델인 E-Jet E2(E2)의 부품과 조립구조물에 대한 단독 공급 계약이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아스트 매출의 611.44%에 달하고, 계약 기간은 오는 2034년까지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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