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7,1800 0.00%)는 LG상사와 22억154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이 회사 매출의 6.33%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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