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교통사고 이태임 교통사고 / 영화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교통사고

배우 이태임이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과거 박성웅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박성웅은 '황제를 위하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이민기와 이태임의 베드신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이태임과 내가 먼저 촬영을 했다. 그 뒤에 이민기가 왔는데 두 사람이 바로 침실로 가더라"며 "나는 거실에서 대화만 하고 헤어졌다. 정말 부러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민기는 촬영 중 박성웅이 가죽장갑을 끼고 오는 모습을 보고 "정말 따뜻해 보여서 부러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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