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12,050350 -2.82%)테크놀러지는 미국 보잉과 301억9377만원 규모의 항공전자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74.96%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