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낙스(29,000150 -0.51%)가 3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5거래일만에 상승중이다.

1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제낙스는 전날보다 300원(2.14%) 오른 1만435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4일 이후 5거래일만에 반등세다.

제낙스는 무평산업과 32억원 규모의 배터리 등 전자소재용 메탈파우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후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0.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다음달 20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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